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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안돼?" 식 바이브코딩, 답은 리서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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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에 반감이 있는 사람들의 스레드가 자주보임.
"아직 ~~는 안돼. 사람들이 왜 난리인지 이해가안감 순 사기꾼들 뿐임"
그렇구나. 싶다가도 왜지? 라는 생각이듦.
특히나 깊은 도메인을 가진 분들의 공통사항인듯?
내가 내린 답은. 바이브코딩의 히스토리를 몰라서 그런거라고 생각함.
이제는 정말 다왔다고 느끼는 나도 바이브 코딩한지 1년됨.
원하는 결과값을 얻기위해선 리서치만큼 중요한건 없다고 생각함.
아무리 클로드코드한테 이건이렇게 저건저렇게 해봐야 얘가 가진 지식은
25년 6월까지의 데이터에 멈춰있음. (현재 클로드코드 기준) 그로부터 반년이 넘는 시간동안의 지식 데이터는 없단말이지? AI생태계가 하루에 걸쳐서 새로운것들이 쏟아져나오는데 말이야. 우물안 개구리에게 우물을 넘어보라 아무리 얘기해봐야 넘는 척만 할뿐임.
그래서 해결법이 뭐냐고?

일명 "이래도 안돼?" 식 바이브코딩.
다들 puppeteer, brave-search, searxng, duckduckgo, context7 같은 MCP는 설치해놨지? (안했으면 적어도 context7 정도 설치해.)
리서치를 위한 기본도구야.
자 대략적인 워크플로우 설계 들어간다이~ (깎는건 스친들 몫)
1. 원하는 분야의 25년 이후 문서를 싹 긁어서 문서로 만들어줘.
2. 이 문서에서 요구하는 스택을 고정시켜줘. (CLUADE.md)
3. 이 문서를 참고해서 ~~~작업 계획세워줘. (plan mode)
4. 작업 시작
5. (이래도 안돼?) 다시 ~~에 대해 최신 레퍼런스 찾아와줘.
6. 이를 기반으로 다시 계획 세워줘. (plan mode)
7. 작업 시작
8. (반복)
끝임. 기본적인 포스트레퍼런스 기반 워크플로우임.
여기서 조금이라도 감있는 사람들은 자동화 방향이 보일것임.
싹 긁어서 만든 문서를 계속 업데이트 시켜주고 잘못된 내용은 직접 수정도하는 작업이 필요함.

CLUADE.md

kill로 구현하고 rule정의하고 서브에이전트 역할분담하고 등등 하네스 워크플로우를 설계하면 금상첨화. 자동화 별거없음 생각나는대로 해달라해.
그냥 머리에 떠오른 생각 끄적이는거라 정리가 안됐는데,
알아들을 사람은 알아들을거라고 생각해~
건승! 바이브코더들!
궁금한거 있음 물어봐! 스치니들 꿀팁도 궁금하넨